“사실 확인뒤 조치/지국장구속 유감”/일 후지TV
수정 1993-07-14 00:00
입력 1993-07-14 00:00
나카무라 보도국장은 그러나 『시노하라 지국장의 구속은 유감』이라고 전제하고 『그의 행동은 통상의 취재·보도활동의 하나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1993-07-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