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처남 손은배씨/차기교총회장 추대 눈길(조약돌)
수정 1993-07-13 00:00
입력 1993-07-13 00:00
고회장은 『손교사가 대통령의 친인척이라는 부담도 있지만 교단과 교총내부의 갈등을 해소하기엔 적합한 인물이라는 판단에 손교사를 추대하게 된 것』이라고 추대배경을 설명.<전주=조승용기자>
1993-07-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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