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던 전 체신장관부인/목걸이에 벼락떨어져 중상(조약돌)
수정 1993-07-11 00:00
입력 1993-07-11 00:00
나씨는 이날 남편 이씨등 일행 3명과 함께 이곳에서 골프를 치다 목에 걸고 있던 금목걸이에 벼락이 떨어져 중화상을 입고 실신한뒤 춘천 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밤 9시30분쯤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다.<춘천=조한종기자>
1993-07-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