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개발 따른 극단사태/평양측은 자초 말아야/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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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11 00:00
입력 1993-07-11 00:00
【워싱턴 연합】 김영삼대통령은 9일 방영된 미CNN방송과의 회견에서 『북한은 국제사회가 핵개발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북한이 핵문제로 극단적인 사태를 자초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경고했다.

김대통령은 마이크 치노이 CNN 북경지국장과 청와대에서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1993-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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