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첫 한국어방송/라디오 코리아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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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10 00:00
입력 1993-07-10 00:00
【뉴욕 연합】 뉴욕교민들을 대상으로 한 24시간 한국어 라디오방송인 「라디오 코리아 뉴욕」(대표 김병우)이 7일 개국했다.

미동부지역 최초의 정규채널 AM방송인 라디오 코리아는 7일 상오 7시 주파수 1480을 통해 첫 프로그램인 뉴스쇼 「굿모닝 뉴욕」을 방송했다.
1993-07-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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