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활대학생 둘 익사/귀가길에 물놀이하다
수정 1993-07-07 00:00
입력 1993-07-07 00:00
이날 사고는 지난달 30일 학교친구 12명과 함께 양촌면 반곡리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벌인 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차를 기다리던 중 더위를 식히려고 물에 뛰어들었다가 진군이 수영미숙으로 허우적거리자 박군이 진군을 구하려다 힘이 빠지면서 일어났다.
1993-07-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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