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 의원 오늘 첫 공판/정덕진씨도
수정 1993-07-06 00:00
입력 1993-07-06 00:00
또 정씨 형제로부터 세무조사 무마명목으로 6억원을 받아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국민당 박철언의원(53)에 대한 첫공판도 이날 하오 2시 같은 법원 김희태판사 심리로 열린다.
1993-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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