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기억 없다”/김 대통령 비서관
수정 1993-07-06 00:00
입력 1993-07-06 00:00
이 관계자는 『당시 상황으로 봐 그럴 개연성은 있으나 집에 중요한 서류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훔쳐갈 것이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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