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기억 없다”/김 대통령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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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06 00:00
입력 1993-07-06 00:00
김영삼대통령의 한 측근 비서관은 5일 군특수부대 전역자들이 85년 당시 민추협의장이던 김대통령의 상도동자택에 침입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도둑을 맞은 특별한 기억은 없으나 실제 침입이 있었는지의 여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시 상황으로 봐 그럴 개연성은 있으나 집에 중요한 서류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훔쳐갈 것이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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