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알몸 안마시술/무허건강원 원장 영장(조약돌)
수정 1993-07-04 00:00
입력 1993-07-04 00:00
최씨등은 지난해 11월 강남구 신사동에「한국자력건강원」이라는 무허가 지압시술소를 차려놓고 지난달 1일 최모씨(35·주부·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게 『지압으로 신경통 디스크등을 치료한다』며 나체로 안마시술을 받게 하는등 그동안 모두 1백6명에게 지압과 안마를 해오면서 모두 1천8백여만원을 챙긴혐의.
1993-07-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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