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 교전 치열/1백50여명 사상
수정 1993-07-04 00:00
입력 1993-07-04 00:00
압하스 주둔 그루지야 정부군 공보실은 현지 반군측이 밤사이에 이 지역 중심도시인 수후미 일원에 5백발의 포탄을 발사하는 치열한 포격전을 전개해 30명이 숨지고 1백2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1993-07-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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