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 공정한 핵사찰 촉구/북경대사/고위급회담 실패가능성 경고
수정 1993-07-04 00:00
입력 1993-07-04 00:00
북경주재 북한대사 주창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미국과의 관계정상화를 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와 미국이 영원히 적대적인 분위기속에 놓여 있을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1993-07-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