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소장 1억여원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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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03 00:00
입력 1993-07-03 00:00
【청주】 청주경찰서는 2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월곡리 진흥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정광성씨(48·청주시 수동)가 분양 계약금·관리비 등 1억3천여만원을 챙겨 달아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에 나섰다.
1993-07-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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