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소장 1억여원 빼돌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7/03/19930703022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7-03 00:00 입력 1993-07-03 00:00 【청주】 청주경찰서는 2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월곡리 진흥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정광성씨(48·청주시 수동)가 분양 계약금·관리비 등 1억3천여만원을 챙겨 달아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에 나섰다. 1993-07-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