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치사혐의 구속/배군 공정수사 촉구/외대교수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7/03/1993070302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7-03 00:00 입력 1993-07-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외국대 이창복부총장등 이 대학 교수대표 4명은 김춘도순경을 발로 차 쓰러뜨린 혐의로 구속된 배병성군(21·용인캠퍼스 경영정보학과 3년)의 수사과정에서 기록및 변호사가 주장하고 있는 가혹행위여부등과 관련,2일 하오 서울경찰청을 방문,공정한 수사를 해줄 것을 요구했다. 1993-07-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