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강재섭대변인은 2일 김영삼대통령의 신경제5개년계획 발표에 대한 논평에서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참여와 창의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제정책의 청사진』이라고 평가하고 『신경제계획이 추진하려는 제도개혁과 의식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경제주체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고통분담을 감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7-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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