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투쟁 선동/불순세력 엄단
수정 1993-07-03 00:00
입력 1993-07-03 00:00
검찰은 대회장에서 유인물을 돌린 김모씨(35)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검찰은 최근 악화일로에 있는 현대계열사의 노사분규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배후조종세력에 의해 강경투쟁 분위기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노사간의 자율교섭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노사분규를 조장하는 제3자 개입 사례를 철저히 색출해 엄단할 것을 아울러 시달했다.
1993-07-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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