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북 기도혐의 2명/안기부,검찰에 송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7/02/19930702023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7-02 00:00 입력 1993-07-02 00:00 국가안전기획부는 1일 밀입북을 기도,국가보안법위반(탈출예비·음모등)혐의로 구속된 서울지역노동자협의회 조직부장 박동수씨(38)와 서울북부노동자회관 대중사업기획부장 정인근씨(29)등 2명을 서울지검에 구속송치했다. 1993-07-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