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CC서 1억 착복/내무부과장 소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7/02/19930702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7-02 00:00 입력 1993-07-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우회 기흥골프장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정홍원부장검사)는 1일 내무부 지방재정국 교부세과장 예강환씨(53)가 삼남개발공동대표 이상달씨(54·구속중)로부터 경기도 화성군 발전기금 명목으로 받은 2억원 가운데 1억원을 착복한 혐의를 잡고 예씨를 소환,철야조사를 벌였다. 1993-07-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