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부 압수 JP 병풍 소재조사 착수
수정 1993-07-02 00:00
입력 1993-07-02 00:00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김대표가 80년당시 압수당한 병풍등이 국고로 환수되지 않고 당시 신군부실세들이 나눠가졌다고 지적함에 따라 관계기관이 진상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사건이 법률적으로 공소시효가 지난 만큼 진상이 밝혀지더라도 관계자를 처벌할수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1993-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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