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핵개발 무산
수정 1993-07-01 00:00
입력 1993-07-01 00:00
켈리단장은 바그다드를 출발하기 앞서 이날 가진 한 회견을 통해 『수십억달러가 소요된 핵개발 계획이 소멸됐다고 말할 수 있다』면서 우라늄과 농축 핵무기 제조공장등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모든 핵심 시설이 파괴됐으며 이같은 시설에 구비됐던 모든 핵심장비 역시 파괴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라크의 이같은 핵개발 계획 무산에 대해 미정부도 같은 견해라고 덧붙였다.
1993-07-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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