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2학기 복직 촉구/현직교사 4천2백명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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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29 00:00
입력 1993-06-29 00:00
서울청량고 윤한탁교사(56)등 서울지역 현직교사대표 8명은 28일 하오5시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지난 21일부터 서울시내 3백55개 공·사립 초중고교사 4천2백37명이 연기명으로 작성한 「해직교사전원 2학기원상복직건의서」를 공개했다.

이들은 이 건의서를 29일 김영삼대통령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1993-06-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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