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라크공격·남북긴장 등 악재
수정 1993-06-29 00:00
입력 1993-06-29 00:00
월말과 분기말이 겹친데 따른 자금경색과 미국의 이라크 공격,울산의 현대분규 확대조짐,남북관계 급냉 등 대형악재가 위세를 떨치며 주가가 이틀째 급락했다.
28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5.05 포인트가 떨어진 7백34.22를 기록했다.이같은 하락폭은 지난 2월25일의 17.2 포인트,4월14일의 15.6 포인트 이래 세번째로 큰 것이다.
1993-06-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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