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 소장 소환/감사원,「율곡」관련/윤 전군수국장도 조사
수정 1993-06-29 00:00
입력 1993-06-29 00:00
윤전군수국장은 지난 91년 2월부터92년 12월까지 국방부군수국차장및 군수국장을 지내면서 각종 무기체계의 선정및 변경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장도 89년 4월부터 90년 12월까지 국방부 군수본부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율곡사업의 추진과정에 깊이 관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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