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 80여차례/15억대 금품훔친 3명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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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27 00:00
입력 1993-06-27 00:00
서울서초경찰서는 26일 황명로씨(37·전과17범·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725)등 3명을 특수강도및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하오1시쯤 강남구 포이동 D빌딩 5층에 사는 윤모씨(50·상업)집 현관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안방 장롱 등을 뒤져 롤렉스시계·순금50돈·다이아반지등 1천8백5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터는등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빈집만을 골라 80여차례에 걸쳐 15억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6-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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