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조작과실/헬기사고 최종판명
수정 1993-06-25 00:00
입력 1993-06-25 00:00
교통부는 24일 한강 헬기 추락사고 조사결과 숨진 기장 최정조씨가 경험부족으로 최저 안전고도 1백50m를 무시하고 거의 10m이하의 무리한 하강비행을 함으로써 꼬리날개가 수면에 접촉해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1993-06-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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