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전과 허의원 동생/대검,누락경위 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6/25/1993062502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6-25 00:00 입력 1993-06-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검공안부(최환검사장)는 24일 간첩혐의로 구속돼 복역한 민자당 허화평의원의 동생 화남씨(50)의 전과기록이 지난 83년 말소됐다는 모주간지의 기사와 관련,허씨의 경찰전과기록이 누락된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지검과 경주지청에 누락 경위를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1993-06-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