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회사 노조위장 공기총 자살
수정 1993-06-25 00:00
입력 1993-06-25 00:00
경찰은 이씨가 지난 21일 있었던 회사측과의 단체협상 도중 회사측이 노조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데 격분,회사대표 정씨를 공기총으로 위협한데 대해 회사측이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하자 이를 비관해 자살한 것이 아닌가 보고 노조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3-06-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