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곧 귀환”/키우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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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25 00:00
입력 1993-06-25 00:00
【프놈펜 AFP 연합】 크메르 루주 지도자 키우 삼판은 24일 앞으로 두달 후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프놈펜으로 귀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삼판은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SNC) 노로돔 시아누크 의장에게 보낸 이날자 서한에서 이같이 전하고 그의 귀환문제를 프놈펜측과 협의하기 위해 특사를 먼저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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