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상 배후조사/부산 지검
수정 1993-06-24 00:00
입력 1993-06-24 00:00
검찰은 검찰 수사관들을 폭행하고 달아난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 한진상사 대표 김한상씨(54)가 폭력전과 4범인데다 부산의 최대폭력조직인 칠성파 두목 이강환씨(52·복역중)가 부회장을 지냈던 한국민속씨름협회 간사를 지낸 점등으로 미뤄 칠성파 조직원들과 연계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1993-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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