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영업 호조/순익 1천8백억/4∼5월
수정 1993-06-24 00:00
입력 1993-06-24 00:00
2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4월과 5월 두달동안 32개 증권사 모두가 흑자를 기록하는 등 순이익규모가 1천8백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55억원보다 12배 가량 늘었다.
업체별로는 대우증권이 2백60억5백만원의 순이익을 올려 수위자리를 지켰고 럭키증권 1백64억4천4백만원,대신증권 1백37억9천3백만원,한신증권 1백12억9천만원,동서증권 1백8억6천백만원,쌍용투자증권 1백4억5백만원 등이었다.
1993-06-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