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벽 붕괴/여 국교생 사망
수정 1993-06-23 00:00
입력 1993-06-23 00:00
공사장 인부 윤학중씨(55)는 『2층 증축공사장에서 벽돌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놀던 민양이 벽돌에 머리를 맞아 쓰러졌다』고 말했다.
1993-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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