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4천만원 횡령/정립회관 직원 구속
수정 1993-06-23 00:00
입력 1993-06-23 00:00
이씨는 지난 2월8일 서울신탁은행 중곡동지점에 개설된 정립회관명의의 계좌에서 7백여만원을 회관운영비 명목으로 인출,유흥비와 생활비로 사용하는 등 지난 91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1차례에 걸쳐 4천8백18만원을 빼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6-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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