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이 가스총 위협/여성운전자 성 폭행
수정 1993-06-23 00:00
입력 1993-06-23 00:00
박경장은 지난 18일 하오10시쯤 강서구 공항동 공항파출소 앞길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이모양(22·K카바레가수)에게 『법규위반을 잘 봐주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유인,이양을 경기도 고양군으로 데려간뒤 가스총으로 위협해 4시간여동안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6-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