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조직책 7곳 확정
수정 1993-06-23 00:00
입력 1993-06-23 00:00
민자당은 그러나 서울 서대문을등 6곳은 시간을 갖고 적임자를 골라보라는 김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조직책선정을 보류했다.
보선지역인 춘천도 조직책을 선정하지 못했다.
민자당은 오는 26일 당무회의의 의결절차를 겨쳐 이같은 내용을 최종발표할 예정이다.
관심을 끌었던 서울강남갑은 서상목정조실장으로 낙점됐고 대구동을은 김종한대구시지부사무처장이 확정됐다.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전북익산은 김종건전법제처장에게 돌아갔으며 승주는 조충훈전JC(청년회의소)회장이 확정됐다.
1993-06-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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