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외무회담 29∼30일 서울서/북한핵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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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23 00:00
입력 1993-06-23 00:00
무토 가분(무등 가문)일본외무장관이 한승주외무장관과 제7차 한·일 정기 외무장관회담을 갖기위해 29,30일 이틀동안 방한한다고 외무부가 22일 발표했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핵문제를 포함,남북대화,일·북한관계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달초 도쿄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또 현안인 군대위안부문제등 과거사와 통상·경제협력,인적·문화교류증대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1993-06-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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