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노동 유임금/수용 불가선언/현대그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6/22/19930622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6-22 00:00 입력 1993-06-22 00:00 현대그룹이 21일 울산지역 계열사들의 노사분규와 관련,근로자들의 파업기간중 임금지급 요구를 받아 들일 수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힘으로써 현재 노동부가 추진중인 무노동 부분임금제를 수용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1993-06-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