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폐수 무단방류/업체 대표 3명 구속
수정 1993-06-20 00:00
입력 1993-06-20 00:00
검찰은 지난달 6일부터 이달 18일까지를 환경오염사범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영등포·구로·강서·양천구 일대 공해배출 문제업소 1백20여곳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왔었다.
1993-06-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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