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무의원 본가 불
수정 1993-06-19 00:00
입력 1993-06-19 00:00
이 집은 박의원의 형인 석로씨(58)가족들이 살고 있다.이날 불은 부엌 싱크대 위쪽에서 일어나 안방 등으로 번져 집을 모두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다.
1993-06-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