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대학원생 집단 유급 위기
수정 1993-06-19 00:00
입력 1993-06-19 00:00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원우회(회장 강부형·31)는 이날 학내분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측으로부터 강의실 확보문제에 대해서는 다목적용 도서관 건립등 대책마련을 약속받았으나 교단비리의 표본인 김운영이사가 학교운영에 손을 떼지 않는한 학교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면서 『김이사의 퇴진시까지 수업거부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993-06-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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