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공보 발언 규탄/중앙일보기자 성명
수정 1993-06-18 00:00
입력 1993-06-18 00:00
중앙일보기자 4백여명은 이어 이날 정기자 즉각석방을 요구하는 4일째 집회및 농성을 서울 순화동 자사3층 편집국에서 갖고 『이번 사태는 정부행정의 비공개성,과잉대응이 문제를 악화시킨 주원인』이라고 주장했다.
1993-06-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