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노사불안」 대응책 모색/22일 30대그룹 기조실장회의
수정 1993-06-18 00:00
입력 1993-06-18 00:00
전경련은 이번 회의에서 노사관계의 불안이 경제회복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그룹 기조실장회의에서 집중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현대자동차 등 현대 계열사 노조의 파업 움직임이 다른 사업장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지난번 회장단 회의에서 논의된 기업의 자율적인 경영혁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1993-06-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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