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라크 제재/안보리,검토중
수정 1993-06-18 00:00
입력 1993-06-18 00:00
유엔 무기감시 요원인 러시아 출신의 니키타 스미도비치는 이같이 말하면서 이라크가 화학물질 생산설비 폐기 요구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라크는 걸프전 직후 대량파괴 무기를 폐기토록 한 안보이 결의를 지금까지 이행치 않고 있다.
1993-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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