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챙겨 미 도주/30대 업주를 압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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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17 00:00
입력 1993-06-17 00:00
경찰청 외사2과는 16일 국내에서 불법으로 42억여원을 챙겨 미국으로 달아났던 (주)한화대표 변효철씨(39·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64동 1107호)를 이날 하오 강제귀국시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3-06-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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