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재계회의 개막/양국 통상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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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15 00:00
입력 1993-06-15 00:00
한·미재계회의 제6차 총회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셰라톤 칼튼호텔에서 양측 대표단 1백3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민간경제인 차원에서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 위원장인 구평회 럭키금성상사 회장등 우리측에서 58명이 참가했다.미국측에서는 마이클 폰 클렘 위원장등 72명이 참석했다.
1993-06-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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