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캠벨 캐나다 새수상/정계입문 7년만에 대권 차지(뉴스인물)
수정 1993-06-15 00:00
입력 1993-06-15 00:00
「캐나다 정계의 마돈나」로 불릴만큼 미모에 자유분방한 사생활을 영위하면서도 특유의 독설과 재치로 정책추진력은 남성 이상으로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런던대학 경제학과에서 러시아문제를 전공,지난 86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90년 법무장관과 인디언문제담당장관,지난 1월 국방장관 등을 역임하며 일찌감치 지도자수업을 받아왔다.<유민기자>
1993-06-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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