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외상 29일 방한/북핵문제 등 논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6-15 00:00
입력 1993-06-15 00:00
【도쿄 AFP 연합 특약】 무토 가분(무등가문) 일본외상이 북한핵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9∼30일 이틀간 방한한다고 일본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교도(공동)와 지지(시사)통신에 따르면 무토 외상은 방한기간중 한승주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이 핵시설로 의심받고 있는 녕변의 두 시설물에 대한 특별사찰을 거부한데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3-06-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