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일산 2차분양/평균 36.9대1 경쟁
수정 1993-06-13 00:00
입력 1993-06-13 00:00
12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번 2차분양에서 모든 평형의 청약이 끝나 2순위를 대상으로 한 추가청약은 받지 않는다.
20배수외 1순위에 대한 청약결과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아파트는 분당의 신한 28평형으로 8세대 공급에 3천2백68명이 신청, 무려 4백8.5대1의 경합을 보였고 분당의 건영 49평형도 F211블록이 2백85대1, F38블록이 1백4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993-06-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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