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불 5명 사망
수정 1993-06-11 00:00
입력 1993-06-11 00:00
그러나 이씨는 불이나자 1층 창문을 깨고 마당으로 뛰어나와 가벼운 화상만 입고 목숨을 건졌다.
이 불은 이씨집 1층 40여평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진화됐다.
1993-06-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