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한미대사에 제임스 래니 임명/클린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6-11 00:00
입력 1993-06-11 00:00
【뉴욕 A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현재 공석중인 주한 미대사에 제임스 T·래니(James·T·Laney)에모리대 총장을 기용키로 결정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10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인선 작업에 관여한 일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클린턴대통령은 이번 작업에서 신임 주한대사에 래니 총장을 임명한 것을 비롯,그리스와 호주·이탈리아·스페인·아일랜드·헝가리·필리핀등 8개국 주재 신임대사들을 각각 지명했다고 전했다.

신임 주한미대사로 내정된 래니총장은 과거 한국에서 목사로서 목회활동을 한적이 있는 지한파로 알려졌다.<프로필 2면>
1993-06-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