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성씨 2년구형/50명은 5∼1년6월/경원전대 입시부정
수정 1993-06-09 00:00
입력 1993-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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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부정합격생을 알선해준 경원전문대교수 박춘성피고인(45)등 4명에게 같은 죄를 적용,징역2년을 구형하고 김원선피고인(46·여)등 학부모 42명에게는 징역1년6월을 각각 구형했다.
1993-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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