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와대 민정비서 김성한씨 3년구형
수정 1993-06-06 00:00
입력 1993-06-06 00:00
김피고인은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근무하던 지난 90년5월 경남 울산군 범서면 천상리에서 구획정리사업을 하던 진영건설 대표 서종덕씨(41)로부터 고속도로 위로 고가도로가 건설되도록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4월8일 구속됐었다.
1993-06-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